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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987년 겨울쯤으로 기억되는 때. 이사진 이후에도 몇개월정도 더 머리를 길렀던 기억이... 나중에는 머리 감고 말리는 것이 정말 귀찮아서 짧게 짤랐지만. 이때 나는 미래에.....

1990년(군대를 가다)

군대를 갈 무렵 학교 신문사 후배들이 무사귀환(?)을 빌며 적어준 엽서. 위에서 "나만 미워하는 선배님....."라고 적은 후배는 지금은 나랑 한이불을 덮고 자고, 예쁜 "예은"이와 항상 밝은 "동혁"이의 엄마가 되었다. "..

1987년
1987년 2010.01.27

1987년 겨울쯤으로 기억되는 때. 이사진 이후에도 몇개월정도 더 머리카락을 길렀던 기억이... 나중에는 머리 감고 말리는 것이 정말 귀찮아서 짧게 짤랐지만. 이때 나는 미래에 대하여 무엇을 그리고 있었을까? 출근, 퇴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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