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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그림 두편에서(12.0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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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에 있는 "호수의 그림 두편" 이라는 찻집 앞에서 바라본 대청호 일출. 물안개 피는 고즈넉한 풍경을 보고 싶어 토,일 이틀 연속 나홀로 출사. 물안개는 못 봤지만 아름다운 여명을 만나고 왔다.(12일 일요일 아침의 풍경)

흐르는 짧은 시간을 따라 다양한 색깔로 변하는 하늘을 보여 주던 11일 토요일 아침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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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2
  1. 꺽지 2012.02.17 13:58 address edit & del reply

    잘 감상했네..

  2. 벼로 2018.09.22 06:36 address edit & del reply

    팡시온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