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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 대청호에서(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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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출사길. 새벽부터 오전내내 가득낀 안개에 함께 보내고 오다.

임한리 솔숲에서 서로 교대로 모델 놀이 해주며 놀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한치 앞도 안보일 정도로 안개가 짙어져서 차 속으로.

 

 

 

 

 

 

대청호 로하스 버드나무 반영지. 물도 많이 빠졌고 다른 곳에서는 엄청 피어나는 물안개도 이곳만 피지 않고.

 

 

문의 문화재 마을

 

 

방죽골에서.

 

금요일밤 내려가는 고속도로에서도 제 속도를 못 낼 정도,헬기도 고층 아파트에 부딪힐 정도로 짙은 안개가 싸였던 날. 덕분에 최근 출사중에서 가장 재미를 못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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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깐 맺힌 이슬 2019.07.23 09:38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사진 공개해 주신 덕분에
    혼자 기억으로 死藏되는 것과 달리
    모두의 눈으로 살아 남게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