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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에서(1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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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상념에 출사 가고픈 마음도 별로 없었는데 차라리 어디든 다녀오는 것이 정신 건강에 더 좋을 것 같아서 나선 토요일 출사길. 처음 목적지는 당진에 있는 왜목마을 일출이었는데 짙은 안개로 카메라도 못 꺼내보고 안산으로. 새벽엔 셔터도 못 눌러봤고 올라오는 길에도 안개가 좀 처럼 걷히지 않기에 반월KTX 포인트가 괜찮을것 같아서  오랜만에  KTX 포인트로. 이곳에서는 KTX 선로를 가운데 두고 찍어야 하는데 철조망앞에 있는 나무가 시계를 가려서 원했던 모습이 아니었다. 정면 모습이 아닌 옆에서  KTX 두어대 지나가는 모습 몇 장 담고, 다시 아쉬운 마음에 광주시 퇴촌면에 있는 경안천 고니 구경하러 갔다. 최근 AI 방역으로 고니가 한 곳에만 모여있고 날개짓을 좀 처럼 보여주지 않는다. 2백미리 망원으로는 제대로 담기도 힘들고 컨버터를 끼우니 화질도 별로고. 상념을 잊으려고 떠난 출사, 결과는 최근 출사중에서 최악이었지만 바람쐬고 머리 식히고 온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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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진에 크게 관심도 없었다 보니 날아가는 새 핀 맞추기도 힘들고 , 컨버터 끼우고 찍으니 화질도 별로다. ISO를 높여서 셔터 속도를 더 올렸어야 했는데 순간 대처가 많이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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