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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에서 비를 담다('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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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에 듣고 오는 라디오 이금희의  "사랑하기좋은날"에서  박중훈이 " 라디오 스타 "라는 영화에서 불렸던 ' 비와 당신 ' 이 흘러나온다. 윈도 브러쉬를 최고 속도로 돌려야할만큼 내리는 비와 때 맞추어 나오는 노래 . 막걸리 먹자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예은이랑 서점 가기로 약속해서 막걸리는 포기하고 집에 왔으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서점도 포기 .
얼마전부터 내리는 빗줄기와 연꽃을 한번 담아보고 싶었기에 쏟아지는 어둠속 비를 뚫고 관곡지로 . 막상 도착하니 내리는 비의 양의 너무 적다 . 한 세시간 정도 기다리니 조금 비다운 비가 내린다 . 비는 내리는데 빗줄기를 담는 것은 생각 했던것 만큼 쉽지가 않다 . 정면에서 렌턴을 비추면 빗줄기는 전혀 안보이고 측면에서도 이리저리 각도를 조절해야하는 어려움과 렌턴 빛이 약해서 연꽃까지 도달하지도 않아서 연꽃이 어둡게 나오고 , 셔터 속도 때문에 ISO 를 최고로 높였더니 사진에 노이즈가 너무 많이 생기고 , 또 비오는데도 왠 모기는 많은지 . 이래저래 어렵다 . 한 차례 쏟아 부은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기에 조금 더 기다려보다 11 시쯤 철수해서 집에 도착할쯤 되니 다시 쏟아 붓기 시작 한는 비 . 조금 더 기다렸다가 올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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