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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초지에서(2013.4.7)

사진 이야기-2

by 예동아빠 2013. 4. 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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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에 있는 다초지. 영취산을 들린 다음 늦게 갔더니 꽃 구경온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사람들 피해서 담으려 보니 화각이 제대로 안나온다. 사람들 없을땐 해가 구름속에 들어가고, 해가 비칠땐 사람들이 엉키고. 이곳은 벚꽃과 튜울립과 아침 일출이 조화를 이루는 곳인데  정면의 벚꽃은 이미 다 져버렸다.

 

 

 

 

 

 

올라오는 길. 마지막으로 들린 구례 화엄사 홍매화. 많이들 찍으러 오는데 내 눈에는 별로다.

  

풍경과 홍매화.

 

 

 

 

간밤에 내린 비가 지리산 노고단 정상에는 눈꽃으로 만발하였다. 봄속의 겨울이 거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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