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부도 미인송(2013.5.26)

|

 

위성 기상 사진으로도 일출은 기대할 것도 없었지만 올해들어 만조시에 해수면이 가장 높은 날이기에 새벽에 바람도 쐴겸 李계장님하고 새벽에 둘이서 출사.

 

구름속에서 잠깐 나왔던 해가 아주 짧은 인사만하고 다시 구름속으로

 

 

 

 

 

양쪽 나무가지 없이 꽃만 있었으면 훨씬 좋은 그림이 될 수 있었는데

 

장거리 출사를 같이 다니는 풍경포토님. 대부도 일출시간과 만조시간이 맞을때면 어김없이 여기서도 늘 만난다. 풍경포토님이 새우깡 두봉지로 불러낸 갈매기들. 처음에는 갈매기가 보이지도 않고 어쩌다 날아오는 한두마리도 새우깡을 쳐다도 보지 않다가 한마리가 맛을 보자 어딘선가 떼로 몰려 들었다. (3장 레이어 합성)

 

 

 

'사진 이야기-5'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리티재에서(14.8.9)  (0) 2014.08.09
강화도 혈구산 진달래(14.4.13)  (0) 2014.04.13
소래생태공원에서  (0) 2013.07.03
대부도 미인송(2013.5.26)  (0) 2013.05.26
영취산에서(2013.4.7)  (2) 2013.04.07
남한산성에서(2013.3.10)  (0) 2013.03.11
꽃지 해수욕장(2013.01.10)  (4) 2013.01.11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30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