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탄도항(10.10.31)

|

 

 

 

 

 일요일 오후에 탄도에 해떨어지는 방향을 확인해 보려고 간 탄도항. 일몰시간이 완전 간조때라서 갯벌에 물이 없어 조금은 밋밋하다. 돌아오는길에 방조제 건너는데 2시간 가까이 걸려서 주말엔 다시 가고 싶지 않은곳. 이번 일요일에 일몰시간과 만조시간이 맞을것 같은데 날씨 좋으면 차 막혀도 한번쯤 더 가 볼 예정. 


 

'사진 이야기-6'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부도 미인송 일출(11.05.04)  (0) 2011.05.05
장화리 오여사('10.11.22)  (0) 2010.11.23
안개속 반월 KTX('10.11.06-07)  (0) 2010.11.06
탄도항(10.10.31)  (0) 2010.11.02
응봉산 야경('10.09.23)  (1) 2010.09.24
가을이 오는 소리('10.09.18)  (1) 2010.09.19
수원 화성 화홍문('10.09.04)  (0) 2010.09.05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