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마지막 날 다시 춘천으로. 이번 겨울 두번째 방문한 소양강의 아침은 2% 부족했다. 기온이 영하 13도 였는데 상고대는 피다가 말고 3-4도만 더 낮았어도. 해뜰 무렵에는 극심한 안개로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기러기들은 높이 날지도 않고 수면위에서 날듯 말듯 약만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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