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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2일, 1,300㎞(11.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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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계획은 첫날 부산 야경을 찍고, 둘째날 거제 해금강 사자바위 일출이 목적이었으나, 약속된 출발 시간에 두명이 한시간 넘게 오는 바람에 부산까지 일몰시간에 못 갈것 같아서 부여에 있는 성흥산성으로...(약속된 시간에 못온 사람들을 그냥 빼놓고 출발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 기다리느라고 출발 부터 삐끗한 이번 여행의 징조가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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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성흥산성에 있는 일명 "사랑나무" 아래서(오렌지 필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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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산성 일몰 찍고 부산으로. 누군가 꼭 부산야경을 찍어야 한다고 주장해서 오긴 왔지만 매직아워 시간이 지나도 한참 지난 밤 12시 가까운 시간에 야경이 제대로  나 올리 없다(건물 조명도 많이 꺼지고, 깜깜한 하늘과 밝은 광안대교 노출차가 너무 크다). 일기예보, 위성사진을 보니 해금강 사자바위도 기대할것이 없을것 같아서 다시 전라도 보성 녹차밭으로 차를 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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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밭에도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운해도, 빛내림도 없이 그냥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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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사리 들판 가운데 서 있는 일명 "부부송" 으로 불리우는 소나무.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S | Manual | Pattern | 1/500sec | F/8.0 | 0.00 EV | 2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10:01 16:23:35

부여 성흥산성 가는길 이름 모를 강변에 피어 있는 억새밭(4장 다중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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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다시 대부도로 일몰 찍으러. 돌아오는길에 차가 너무 막혀서 소주 마시며 놀다가 대리 불러서 집에 오니 밤 11시가 넘다. 3일 연휴 내내 밖으로. 조만간에 집에서 쫓겨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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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에 가려 버린 오여사의 치마 자락. 어제 탄도 일몰이 좋았는데 찍기전에  소주 몇잔 마시고 찍은 음주 사진이라서 많이 아쉬운 날. 운전도 음주운전하면 안되지만 사진도 음주사진하면 안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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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임종철 2011.10.10 19:16 address edit & del reply

    긴연휴를 틈타 마눌에게 쫓겨날 긴장된 여행을 했구나..ㅎㅎ 즐감했어~~~